김정희 殘書頑石樓(잔서완석루)


전서와 예서, 해서, 행서의 필법이 함께 녹아있는 추사의 잔서완석루. 제주도 유배후 강상 시절에 쓴 완당의 대표작이다.

'다 떨어진 책과 무뚝뚝한 돌이 있는 서재'로 풀이된다.

모든 글씨가 위쪽에 정연하게 맞춰져 있고 거기서부터 아래로 늘어져 있는데 유홍준 교수는 이를 두고 글씨를 빨래줄에 걸어놓은 듯 하다고 표현했다.

완당의 범접할 수 없는 필력과 서권기(書卷氣)를 느낄 수 있는 작품. 보자마자 홀딱 반했다.


김정희 글씨 중 명작의 하나로 꼽히는 작품이다. 기본적으로 예서(隸書)이지만 전서(篆書)의 字形을 응용한 데다 해서(楷書)와 초서(草書)의 運筆法을 섞어 썼기 때문에 횡액으로는 보기 드물게 장중함과 활달함을 함께 느낄 수 있다. 글자의 변화는 심하지 않지만 붓끝의 힘은 종이를 뚫을 듯하여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무게감이 느껴진다. 또한 거친 붓질은 희끗희끗한 飛白을 자연스럽게 만들어내 깨진 빗돌의 글씨를 연상시킨다. 이것이 김정희 글씨에서 느낄 수 있는 金石氣이다.

  ‘잔서완석(殘書頑石)’에서 ‘殘’은 깨지고 남아 있는 부스러기를 뜻하고 ‘書’는 책이 아니라 글자를 의미한다. ‘殘書’는 세월이 흘러 깨지고 뭉그러져 겨우 희미하게 남아 있는 글자 몇 자를 의미하는 것이다. ‘頑은’ 거칠고 세련되지 못하다는 말이고 ‘頑石’은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돌을 말한다. 이것은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깨지고 부서져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돌을 의미한다. 따라서 ‘잔서완석(殘書頑石)’은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비바람에 깎인 볼품없이 깨진 빗돌에 희미하게 남아있는 몇 개의 글자’라는 의미가 된다. 

  ‘殘’과 ‘頑’의 대비, ‘書’와 ‘石’의 대비는 더욱 강렬하게 가슴을 울리는 문구를 만들어낸 것이다. 이것은 글씨에 있어서 김정희 서권기(書卷氣)의 일면을 보여준다. 글씨에 있어서 ‘서권기’란 수많은 독서를 통해 가슴속에 온축된 기운이 표현된 것을 의미하지만, 이렇게 종종 글씨를 쓰는 사람이 만들어낸 문구로 형상화되기도 한다. 당시 청나라의 문사들이 김정희의 글씨를 좋아했던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그의 찬구(撰句; 자신이 새로운 문구를 만들어냄)와 집구(集句; 다른 사람의 글을 모아 새롭게 문구를 만들어냄)에 매료되었기 때문이다. 보통은 대련(對聯)으로 표현되지만 글자 수가 적은 편액(扁額)에서 더욱 강한 느낌을 전하기도 한다.(이상 ‘추사 김정희 학예의 일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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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酒五首 [一]
巧拙賢愚相是非(
교졸현우상시비),  어리석네 똑똑하네 서로 시비를 가리지만
何如一醉盡忘機(하여일취진망기).  흠뻑 취하여 속세의 욕심 잊음이 어떠한가.
君知天地中寬窄(군지천지중관착),  그대 아시는가 천지는 끝없이 넓고도 좁아
鵰鶚鸞皇各自飛(조악난황각자비).  사나운 매나 성스러운 봉황은 저대로 난다네.         

對酒五首 [二]
蝸牛角上爭何事(
와우각상쟁하사),  달팽이 뿔 위에서 싸운들 무엇 하리
石火光中寄此身(석화광중기차신).  부싯돌 빤짝하는 찰라를 사는 이 몸
隨富隨貧且歡樂(수부수빈차환락),  부귀빈천 그 주어진 대로 즐겁거늘
不開口笑是癡人(불개구소시치인).  입 벌리고 웃지 않는 사람은 바보라네. 

對酒五首 [三]
丹砂見火去無迹(
단사견화거무적),  丹砂도 불을 만나면 타서 흔적도 없어지고
白髮泥人來不休(백발니인내불휴).  공자나 부처님 되고나면 쉴 틈도 없다네.
賴有酒仙相暖熱(뢰유주선상난열),  다만 酒仙이 되고나면 속이 뜨끈뜨끈해지고
松喬醉卽到前頭(송교취즉도전두).  적송자도 왕자교도 醉하면 쓰러지는 것을   

對酒五首 [四]
百歲武多時壯健(
백세무다시장건),  백 살을 산들 건강한 때 얼마이며
一春能幾日晴明(일춘능기일청명).  한 때의 봄날에 맑은 날 얼마이랴
相逢且莫推辭醉(상봉차막추사취),  이렇게 만났으니 사양 말고 마시게
聽唱陽關第四聲(청창양관제사성).  양관의 서글픈 이별가나 들으면서

對酒五首 [五] 
昨日低眉問疾來(
작일저미문질래)   어제 안타까이 병문안하러 갔었는데
今朝收淚弔人回(금조수루조인회).  오늘 눈물 훔치며 조문하러 가는구나.
眼前流例君看取(안전루례군간취),  눈물 줄줄 흘리며 죽은 그대를 보며
且遣琵琶送一杯(차견비파송일배).  술 한 잔 비파 한 곡조로 그대를 보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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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된 카타르의 '럭셔리' 경기장이란다. 오일머니의 위력이라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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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면 항상 생각나는 글귀.

고등학생 시절 백발이셨던 영어선생님께서 읊어주던 주자청의 수필인데 다시 읽어봐도 좋다.


匆匆(총총) - 朱自淸


燕子去了,有再来的时候;杨柳枯了,有再青的时候;桃花谢了,有再开的时候。

제비는 날아갔다 다시 돌아오고, 버드나무는 시들었다가 다시 푸르러지며, 복숭아꽃은 졌다가 다시 핀다. 


但是,聪明的,你告诉我,我们的日子为什么一去不复返呢?--是有人偷了他们吧:

하지만 총명한 그대, 가르쳐주게나. 우리의 나날은 왜 한번 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지를. 누군가 훔쳐간 것인가?


那是谁?又藏在何处呢?是他们自己逃走了吧:现在又到了哪里呢?

그게 누구인가? 어디에 감춘건가? 아니면 스스로 달아난 것이라면 지금은 또한 어디로 갔는가?


我不知道他们给了我多少日子;但我的手确乎是渐渐空虚了。

그들이 내게 얼마만큼의 날들을 주었는지 난 알 수 없지만 내 손은 점점 비어가고 있다.


在默默里算着,八千多日子已经从我手中溜去;像针尖上一滴水在大海里,我的日子滴在时间的流里,没有声音,也没有影子。我不禁头涔涔而泪潸潸了。

가만히 세어보면 팔천여 일이 벌써 내 손으로부터 빠저나갔다. 마치 바늘 끝의 한 방울 물이 바닷물에 떨어지듯 나의 날들도 시간의 흐름속에 사라져간다. 소리도 없이 그림자도 없이. 나는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금할수 없다.


去的尽管去了,来的尽管来着;去来的中间,又怎样地匆匆呢?

갈 것은 갔고 올 것은 오는 것인데, 가고 오는 순간은 또한 어찌 이리도 총총한가?


早上我起来的时候,小屋里射进两三方斜斜的太阳。太阳他有脚啊,轻轻悄悄地挪移了;我也茫茫然跟着旋转。

아침에 자리에서 일어나면 작은 방안 구석을 햇살이 비스듬히 제법 비춘다. 햇살도 발이 있는지 자리를 옮기고 나도 얼떨결에 따라서 움직인다.


于是--洗手的时候,日子从水盆里过去;吃饭的时候,日子从饭碗里过去;默默时,便从凝然的双眼前过去。

그래서- 세수를 할 때면 시간은 세숫대야에서 흘러가고, 밥을 먹을 때면 시간은 밥 그릇 사이로 지나가며, 멍하니 있을 때는 두 눈 앞을 스쳐간다.


我觉察他去的匆匆了,伸出手遮挽时,他又从遮挽着的手边过去,

나는 시간의 총총함을 알기에 손을 뻗쳐 막아보려 하면 시간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다.


天黑时,我躺在床上,他便伶伶俐俐地从我身上跨过,从我脚边飞去了。等我睁开眼和太阳再见,这算又溜走了一日。

해가 지고 침대에 누우면 시간은 날렵하게 내 몸 위를 훌쩍 뛰어넘어 발치로 날아간다. 눈을 떠 태양을 다시 볼 때면 이미 또 하루가 흘러가버린 뒤다. 


我掩着面叹息。但是新来的日子的影儿又开始在叹息里闪过了。

나는 얼굴을 가리고 함숨 짓는다. 그러나 새로운 하루는 다시 또 내 한숨속에서 스쳐가듯 사라진다.


在逃去如飞的日子里,在千门万户的世界里我能做些什么呢?只有徘徊罢了,只有匆匆罢了;

도망가듯 사라저 버리는 날들 속에서, 넓디 넓은 세상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그저 정처없는 배회뿐이고, 총총한 걸음뿐이다.


在八千多日的匆匆里,除徘徊外,又剩些什么呢? 过去的日子如轻烟,被微风吹散了,如薄雾,被初阳蒸融了;

팔천여 일의 총총함 속에서 헤맨 것을 빼면 무엇이 남는가? 지나간 날들은 연기처럼 미풍 속에 흩어졌다. 옅은 안개가 첫 태양빛에 증발하듯이.


我留着些什么痕迹呢?我赤裸裸来到这世界,转眼间也将赤裸裸的回去吧? 但不能平的,为什么偏要白白走这一遭啊? 

나는 거미줄만한 흔적이라도 남겨 놓았는가? 알몸으로 왔다가 눈 깜짝할 사이에 다시 알몸으로 돌아가는 것인데 어찌하여 이 한 번을 헛되어 흘려보내야 하는 것인가?


你聪明的,告诉我,我们的日子为什么一去不复返呢?

총명한 그대, 가르쳐주게. 우리의 세월은 왜 한번 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지를.


                                                      作者 : 朱自淸

                                                      1922年 3月 28日

                                                      (原載 1922年 4月 11日 <時事新報 文學旬刊> 第34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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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국내 해외
1월 ◇범금융기관 신년인사회(5일)◇금융통화위원회(8일)
◇G20 산하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9일, 스위스 바젤)
◇5급 공무원 공채 원서 접수(8~12일)
◇정부, 세종시 수정안 발표(11일)◇표준주택 가격 공시(29일)
◇대통령 주재, 국가고용전략회의 출범(1월 중) 
◇애플 맥월드 엑스포(4~8일)
◇미국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우크라이나 대선(17일)◇일본 금융정책결정회의(25~26일)
◇디트로이트 모터쇼(11~24일)◇미국 FOMC회의(26~27일)
◇유럽중앙은행(ECB) 이사회(14일)
◇세계경제포럼(WEF)(27~31일, 스위스 다보스) 
2월 ◇공정위 소비자상담센터 오픈(1일)
◇아시아투자자교육포럼(AFIE)(3~4일)
◇서울지역 초ㆍ중등 임용고시 합격자 발표(월초)
◇서울지역 고교선택제 후기 일반계고 학교 배정(12일)
◇G20 국가 재무차관 회의(27~28일, 인천)
◇서울 3호선 연장(수서~오금) 개통 
◇싱가포르 에어쇼(2~7일)◇뉴욕 디자인 박람회(4~8일)
◇모바일월드콩그래스(MWC)(5~1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코스타리카 대선(7일)◇밴쿠버 동계올림픽(12~ 28일)
◇전미 사진광학 기자재 전시회(19~23일, 미국 애너하임)
◇기아차 조지아공장 준공식(26일) 
3월 ◇아파트 기본형 건축비 정기 조정ㆍ고시(1일)
◇법무부, 법질서 글로벌 콘퍼런스(17일)
◇매일경제,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24일)
◇통신해양기상위성 발사(월중, 프랑스 쿠루 발사장)
◇부산항신항 1단계 준공식(월중) 
◇스위스 제네바모터쇼(2~14일)
◇정보통신기술전시회 CeBIT(2~6일, 독일 하노버)
◇아시아 역내 기금 치앙마이이니셔티브, 다자화체제 출범(24일)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5~13일)
◇석유수출국기구(OPEC) 총회(17일)
◇제23차 아세안-호주 포럼(18~19일) 
4월 ◇생필품 가격정보 시스템 오픈(1일)
◇매경골프종합전시회(8~11일)◇과학의날 기념식(21일)
◇부산 국제모터쇼(29일~5월 9일)
◇개별 및 공동주택 가격결정 공시(30일)
◇양성자가속기센터 착공식(월말)
◇동남권 원자력의학원 준공식(월말) 
◇핵안보 정상회의(12~13일, 미국 워싱턴)
◇아시아ㆍ오세아니아 거래소 연맹 총회 (중순 인도네시아 발리)
◇오스트리아 대선(25일)◇중국 베이징모터쇼(23일~5월 2일)
◇미국 디트로이트 자동차부품 박람회(12~15일)
◇G20 재무장관 회의 (월중, 미국 워싱턴) 
5월 ◇하이서울 페스티벌(1~9일)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선수권대회(6~9일, 남서울CC)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월드투어대회(26~30일)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31일)◇전국중소기업인대회(월중)
◇국회, 18대 하반기 국회의장 및 부의장 선출(월중)
◇서울대 총장 선거(월중) 
◇핵무기비확산조약(NPT) 평가회의(3~28일, 미국 뉴욕)
◇상하이 세계박람회(1일~10월 31일)
◇필리핀 대통령ㆍ의회 선거(10일)
◇바젤 은행감독위원회(BCBS)(27일)
◇콜롬비아 대통령 선거(30일) 
6월 ◇전국 동시 지방선거(2일)◇전국 교육감ㆍ교육위원 선거(2일)
◇7급 공무원 공채 원서 접수(3~7일)
◇대한민국 창업대전(24~26일)◇금융통화위원회(10일)
◇G20 재무장관회의(월초, 한국)
◇광양항 개발 준공식(월말)
◇나로호 2차 발사 예정(상반기 내) 
◇FIFA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12일~7월 11일)
◇G20 정상회의(25~27일, 캐나다)
◇부룬디 대통령 선거(28일)
◇G20 캐나다 정상회의(월중)
◇아세안(ASEAN)+3 재무장관회의(월중) 
7월 ◇여성경제인의 날 행사(6일)
◇금융통화위원회(9일)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15~25일)
◇2010년 전반기 재보선선거(28일)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월말)
◇울진비행교육훈련원 개원식(30일)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7월 30일~8월 1일)
◇한나라당ㆍ민주당 전당대회(월중)
◇전국 학업성취도 평가(초6ㆍ중3ㆍ고1, 월중) 
◇아세안+3 보건장관 회의(19~23일) 
8월 ◇대한민국과학축전 개막(월초)
◇금융통화위원회(12일)
◇익성배 매경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8월 31일~9월 3일, 레이크사이드CC)
◇기초과학연구원 설립(월중) 
◇뉴욕 패션 박람회(8~10일)
◇유럽중앙은행(ECB) 이사회(5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10일)
◇르완다 대통령 선거(9일)
◇브라질 국제 영상 박람회(3~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 소비재 박람회(27~31일) 
9월 ◇정기국회 개회(1일)◇금융통화위원회(9일)
◇아파트 기본형 건축비 정기조정ㆍ고시(1일)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1~3일)
◇전국기능경기대회(13~19일)◇서울드럼페스티벌(24~26일)
◇G20 국가 재무차관 회의(월초, 한국)
◇국제 SF영화제 개최(월중)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3~8일, 독일 베를린)
◇스웨덴 의회 선거(19일)
◇제54차 국제원자력기구(IAEA) 총회(20~24일)
◇베네수엘라 의회 선거(26일)
◇프랑스 파리모터쇼(9월 30일~10월 17일) 
10월 ◇서울 북 페스티벌(8~10일)◇금융통화위원회(8일)
◇국제ABC연맹(IFABC) 서울총회(11~15일)
◇제11회 세계지식포럼(12~14일)
◇포뮬러1 월드챔피언십 코리안 그랑프리(15~17일)
◇저축의 날 행사(26일)◇벤처코리아(27~28일)
◇2010년 하반기 재보선선거(27일)
◇국제기능올림픽 총회 개최(월중)
◇다목적 실용위성5호 출고식(월중) 
◇라트비아 의회 선거(2일)◇브라질 대통령ㆍ의회 선거(3일)
◇아시아ㆍ유럽 정상회의(ASEM)(4~5일)
◇세계거래소 연맹(WFE) 총회(중순, 프랑스 파리) 
11월 ◇청년기업인의 날 행사(3일)
◇경부고속철도 2단계 대구~부산 구간 개통
◇2011학년도 대학입학 수능시험(11일)
◇다목적 실용위성 5호 발사(월중,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
◇G20 정상회의(월중)
◇G20 재무장관회의(월초)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12~27일)
◇미국 LA모터쇼(11월 30일~12월 11일)
◇미국 상ㆍ하원 선거(2일)◇미국 FOMC 회의(2~3일)
◇아ㆍ태경제협력체(APEC) 각료회의(10~11일)
◇아ㆍ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13~14일)
◇유엔 기후변화회의(월말, 멕시코) 
12월 ◇금융통화위원회(9일)
◇한나라당, 대선승리 3주년(19일)
◇인천공항철도 2단계 개통식
◇노사상생협력대상 시상식, 노사파트너십 경진대회(월중)
◇제18회 안전경영대상 시상식(12월 둘째주) 
◇일본 반도체 박람회(2~4일)
◇일본 요코하마 국제화상기기전(8~10일)
◇미국 국제 선박 박람회(1~3일)
◇아시아 텔레비전 포럼(2~4일ㆍ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모터쇼(2~12일)
◇이탈리아 볼로냐 모터쇼(2~12일)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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